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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업무의 특성상 해득상의 문제로 필이 번역문을 요구하고 그 번역문이 자격 있는 자로 하여금 정확하고 공정하게 번역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증명(보증)을 요구하고, 일반적으로 공증(사서인증)을 하거나 번역증명서를 첨부를 요구합니다.

해외정부 기관, 국제학교 을 포함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필리핀 등 영어권에 편입, 입학 원서에 첨부하는 모든 한국어 문서(학교생활기록부, 졸업증명서,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건강진단내역서 등)에는 CERTIFIED ENGLISH TRANSLATION 또는 CERTIFICATE 을 첨부 할 것을 요구합니다. 때문에 필요에 따라서는 제출자가 자신의 서류를 본인자신, 또는 사설번역업체에게 부탁하여 좀더 유리하게 번역한 후 공증(사서인증)을 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하겠으나 이는 잘못된 경우이며 해외국가, 기관에 따라서는 정확하고 공정하게 번역되지 않았다면 취소 등 인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의 기관에서는 영어 성적 증명서를 발급하면서 학생의 성적을 아래와 같은 RATING SYSTEM으로 기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 → A+ 우 → A 미 → B+ 양 → B 가 → C

신청인 또는 자녀의 성적을 좋게 보이기 위하여 또 학교는 전체 학생들의 성적이 다른 학생(학교)와 비교하여 유리하게 해석하여 위와 같은 RATING SYSTEM을 사용한다고 변명하지만 이런 경우, 외국의 정부 및 관련기관 에서는 제출한 번역이 공인 자격이 있는 자로 하여금 정확하고 공정하게 번역한 것이 아닌 돈을 주고 유리하게 번역업체와 공모하여 성적을 입맛에 좋게 COOKING하였다고 판단하고 그 의도를 아주 좋지 않게 봅니다.

1987년 이전에는 1959-SK 문교부의 표기법이 사용되었으며, 이 표기법에 의하여 한글을 로마자로 표기한 다음 다시 로마자를 한글로 표기할 때 완전하게 한글의 표기가 가능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표기법으로 표기한 로마자는 한글에서 발음하는 발음과 같지 않은 경우가 많았으며, 따라서 많은 번역가들은 본 문교부의 로마자 표기법을 별로 사용하지 아니하였고 영어의 발음을 낼 수 있는 McCune- Reischauer System의 표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표기법을 사용하여 공문서를 번역할 때, “용” 자와 “영” 자의 표기가 문제가 됩니다. McCune- Reischauer System의 표기법에 의하면 “용”과 “영”을 “YONG"으로 표기하게 되며 한국 이름 중에는 “용” 자와 “영”자가 많이 있으므로, 가족 중에 “용삼” 또는 “영삼" 등의 형제의 이름의 표기가 같게 됩니다. 그리하여 번역자들은 그들 나름대로 “용”은 “YONG”으로 그리고 “영”은 "YOUNG"으로 변형하여 표기하는 등 표기의 통일이 어려웠습니다만, 1987년 문교부는 로마자 표기를 우리말 발음과 일치시키기 위하여 새로운 로마자 표기법을 정하여 발표하여 모든 거리의 도로 표시등의 표기를 전부 교환하였으며, 2000년 7월 국립 국어 연구원은 새 표기법을 고시하면서 “종전의 방식 즉, 변형된 MR방식(McCune-Reischauer System)은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한국번역행정사무소 번역 기준은 국립 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을 기준으로 하고, 표현상의 문제점, 부득이한 경우는 사용국가의 단어,문장,상식에 따라 번역할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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